모든 오퍼레이터
5스트라이커

물리양손검

판은 양손검을 사용하는 스트라이커 오퍼레이터로, 물리 속성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0018
판
01

최대 레벨 속성

레벨 90
HP
5,495
공격력
303
주 능력치
175.1
보조 능력치
102.2
의지
02

스킬 파일

일반 공격

돌려가며 썰기!

일반 공격: 적에게 최대 4단 공격을 하여 물리 피해를 줍니다. 메인 컨트롤 오퍼레이터라면 강력한 일격이 20포인트의 불균형 피해를 줍니다. 낙하 공격: 공중에 떴을 때, 일반 공격을 사용하면 낙하하며 주변의 적을 공격하고 물리 피해를 줍니다. 처형 공격: 주변에 불균형 상태의 적이 있을 때, 일반 공격을 사용하면 해당 적을 처형하여 대량의 물리 피해를 주고 일정량의 스킬 게이지를 회복합니다.

전투 스킬

뒤집어 주지!

웍을 꺼내 짧게 차지한 다음 힘껏 위로 던집니다. 적에게 물리 피해와 띄우기 피해를 줍니다.

연계 스킬

조미료 뿌리기!

방어 불능 4스택 중첩 상태인 적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웍을 휘둘러 적에게 대량의 물리 피해를 주고 강타합니다. 이번 강타로 주는 피해는 조금 더 강합니다.

필살기

채 썰어 웍에 넣기!

도마를 강하게 내리쳐, 전방 범위 내의 적에게 강제 띄우기 피해를 줍니다. 이어서 연속 6단 베기 공격을 사용하여 물리 피해를 주며, 마지막에 모든 적을 추락시키는 것으로 강제 넘어뜨리기 피해를 주고, 대량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03

물류 스킬

스킬 레벨 1

산해진미 전문가 · α

재배실에 배치 시, 버섯 재료의 육성 속도 10% 증가

정예화 단계 1 달성 시 해제 가능

스킬 레벨 2

산해진미 전문가 · β

재배실에 배치 시, 버섯 재료의 육성 속도 20% 증가

정예화 단계 3 달성 시 활성화 가능

스킬 레벨 1

능숙한 대인관계 · β

핵심 제어 중추에 배치 시, 모든 오퍼레이터의 컨디션 회복 속도 12% 증가

정예화 단계 2 달성 시 해제 가능

스킬 레벨 2

능숙한 대인관계 · γ

핵심 제어 중추에 배치 시, 모든 오퍼레이터의 컨디션 회복 속도 16% 증가

정예화 단계 4 달성 시 활성화 가능

04

잠재

1

정교한 요리

궁극기 채 썰어 웍에 넣기!로 1명 이상의 적을 처치했을 때, 판이 주는 물리 피해 +30%, 15초 동안 지속. 해당 효과는 중첩되지 않습니다.

2

맛의 조화

재능 '간 맞추기' 효과 강화: 식재료 준비 상태 지속 시간 +10초, 최대 중첩 스택 수치 +1

3

모범 직원

힘 +15, 주는 물리 피해 +8%

4

자체 제작 소스

궁극기 채 썰어 웍에 넣기!의 사용에 필요한 궁극기 에너지 -15%

5

센불로 소스 졸이기

배틀 스킬 뒤집어 주지!가 단일 목표에만 명중했을 경우, 목표에 추가로 방어 불능 1스택을 쌓습니다. 해당 효과는 45초마다 최대 1회만 발동합니다.

05오퍼레이터 파일6개 항목
01

기본 파일

[코드네임] 판 [성별] 남 [신분 인증] 홍산 과학원 [생일] 5월 19일 [종족] 우르수스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검사 보고서를 참조한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됨. [종합 신체검사 평가] 신체 강도: 우수 작전 기술: 표준 전술 계획: 보통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우수

02

인사 요약서

오퍼레이터 판, 본명 판 원. 홍산 과학원 출신으로, 스스로를 '사방을 떠도는 요리사 겸 행상인'이라 소개한다. 오퍼레이터 진천우의 소개로 홍산 과학원으로부터 서면 인증을 거친 후 엔드필드 공업의 특수 기술부에 합류하였으며, 별도로 오퍼레이터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구내식당의 일부 권한도 추가로 부여하였다. 판이 제출한 이력은 아주 다양했다. 그중 확인 가능한 것은 '라머따' 훠궈집 사장, 홍산 과학원 천사, 전기공, 목수, 금속공, 영화 엑스트라 출연 두 차례 등이 있다. 검증이 어려운 이력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사이몬크에서 택시 운전사로 일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사이몬크 시스템에서 그의 영업 자격을 조회할 수 없었다. 이를 지적했을 때 판은 그저 크게 웃으며 내 화면을 툭툭 치기만 했다. 둘째는, 친구 부탁으로 라반도르마에서 3일간 '관람용 버든비스트 대역'을 맡았다는 이야기다. 불법 택시 영업과 관람용 버든비스트 관련 질문을 하느라 정작 가장 중요한 천사 이력에 대한 질문을 놓쳤고,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는, 판과 이야기를 나눈 지 거의 4시간이나 흐른 뒤였다. 나중에서야 홍산 과학원에서의 과거 경력을 확인하려 했을 때, 판의 표정에 스친 것은 분명히 슬픔과 불쾌함이라는 감정이었다. 하지만 이내 미소를 지으며 버든비스트들과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농담과 함께 자연스럽게 화제를 돌렸다. 옛 동료 천사들과의 불화에 대해 언급하기를 피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감점 요소는 아니다. 지금까지도 당시 해당 연구 기지에서 일어났던 사고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점은, 오히려 마음 깊은 곳에 여전히 이상과 신념을 간직한 홍산 과학원의 천사가 남아있다는 증거니까. - 엔드필드 인사 보조 마틴 마빈 말렌

03

파일 자료 1

무른(릉)성에는 변신을 잘하는 판 아저씨가 있다. 아저씨는 내가 본 사람 중에 제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아저씨의 생김새는 뚜렷한 흑백으로 나뉘어 있고, 눈은 포도알 같고, 귀는 커다란 금원보처럼 생겼고, 선글라스를 쏘면(쓰면) 엄청 멋있다. 판 아저씨는 변신을 잘한다. 늘 여러 가지 옷을 입고 있는데, 때로는 하얀 앞치마를 두르거나, 때로는 작업복을 입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노란색 플라스틱 모자를 쏠(쓸) 때도 있다. 아저씨는 훠궈집을 하는데, 우리한테 집 생각이 나면 언제든 먹으러 오라고 했다. 훠궈가 질릴 때면, 찐빵이나 풀(불)맛을 더한 돼지 콩팥 볶음, 땅(탕)수 린수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요리도 만들어준다. 그중 최고는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더한 배추 볶음과 회과육이다. 그 음식이 꼭 가게 대표 메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아저씨도 장난꾸러기일 때가 있다. 내 도시락에 몰래 매운 곰추(고추) 소스를 넣고는 '마법 소스'라고 해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었더니 다들 입술이 퉁퉁 부어버렸다. 판 아저씨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자주 도와준다. 전기 계량기를 고쳐주거나, 수도관을 연결해 주거나, 대나무도 베어준다. 모두 아저씨를 좋아하니까, 사람들도 아저씨를 돕고 싶어 하지만, 아저씨가 너무 대단해서 따로 도와줄 일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과일이나 간식을 선물하거나, 훠궈집 월세를 몰래 잘라(깎아)주기도 한다. 누가 그랬는데, 아저씨의 집도 뽁발(폭발)로 사라졌다고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 집에 집세를 내고 살게 되었다고 한다. - 단골이 남긴 약간 누렇게 바랜 글 예전에 판 아저씨한테 왜 그렇게 오래 일했는데도 돈이 하나도 없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 아저씨는 버는 족족 전부 사 먹는 데 써서 없다며 웃었고, 나는 그런 아저씨를 먹보라고 놀렸다. 하지만 나중에야 알게 됐다. 사실은 다 아이들에게 밥을 해주는 데 쓴 거였단 걸... - 진천우 사람들은 보통 그의 따뜻함과 친근함에, 처음 만나서 조금만 대화를 나누면, 봇물 터지듯 자신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지만 정작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경우가 드물다. 지금까지도 대부분 사람들에게 그는 '친절하고 요리 잘하는 홍산 과학원 천사'로 기억된다. 아픔이 담긴 과거는 상대방에게 무거운 짐이 될 수도 있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말을 아끼는 건, 오히려 그만의 배려 방식일 것이다. 그렇지만,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기만 하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그리고 더 걱정스러운 것은, 그가 제강호에 온 뒤로 많은 사람들... 특히 관리자의 체중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 - 펠리카

04

파일 자료 2

작성자: 라시교 '혁신성, 영향력, 적응력' 세 가지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올해의 '선진 과학 연구자' 상 수여자로 판 원 천사를 추천합니다. 그는 지금까지 총 12건의 학술 성과를 달성했고, 홍산 과학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중 6개를 성공적으로 이뤄냈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수상자 명단을 살펴보면, 그와 같은 단계에서 이 정도의 기여를 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게다가 그는 아직 서른의 나이도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그의 스승이긴 하지만, 이 평가에 그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처음 판 원이 제 연구실 문을 두드리면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을 때 솔직히 거절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젊은이에 대한 인상이 썩 좋지 않았기 때문이죠. 불붙은 폭발물로 탁구를 치질 않나, '모랄과 창의 요리 동호회' 전자 포스터에 나이 든 천사들을 탭 댄서로 그려 넣질 않나, 고철로 만든 초소형 고속 전함으로 지하 냉장고를 '공격'해서 한 달 내내 건물에 썩은 린수 냄새가 진동하게 만들질 않나... 뭐, 혈기 왕성할 때는 다들 사고 한두 번씩 치기도 하기도 하고, 홍산 과학원은 원래 모든 탐구 정신을 장려하기도 하니까요. 저도 젊은 혈기 때는 응급실을 들락날락했으니까요. 어떤 아이는 관심을 받고 싶어서, 또 어떤 아이는 왕성한 호기심에 장난을 칩니다. 그런데 판 원의 경우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는... 너무 똑똑했어요. 그런 짓을 저지르면서도 눈빛만은 심드렁했습니다. 스승이 된 후 더욱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그때 그 일들은 그저 할 수 있어서, 또는 '난 이런 장난도 남들보다 훨씬 더 쉽게 잘할 수 있다.'라는 걸 증명하고 싶어서였다는 걸요. 그저 홍산 과학원에는 그의 적수가 없었을 뿐입니다. 사람은 좌절에서 즐거움을 얻습니다, 좌절 없는 즐거움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죠. 즐거움 없는 학문의 길이란, 과연 얼마나 갈 수 있을까요? 석공 하나가 평생을 깎아도 남기는 작품은 몇 점에 불과합니다. 판 원은 정말 단단한 원석이었습니다. 갈고 닦아야 빛이 나는 법인데, 판 원이라는 바위를 좌절시키고 다듬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 단단한 돌이 필요했죠. 판 원에게 "나보다는, 균열 연구에 더 전문적인 다른 천사가 네 스승으로 더 적합할 거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판 원은 "지금 제가 반드시 올라야 할 산이 있는데, 그 방향과 부합하는 건 선생님의 프로젝트뿐입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때 그의 눈빛에서 막막함과 고통,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간절한 기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잘못 판단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무언가가 그를 변하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가 간절함을 품고 있다면, 전 판 원 천사가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굳이 그에게 이 상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이유를 꼽으라면... 성격이 좀 급한 것 빼고는... 아, 실험실에서 만든 볶음밥을 누가 훔쳐 먹을까 봐 쌀통에 '환원제'라고 붙여놨다가 프로토타입 1호를 망가뜨린 정도가 되겠군요!

05

파일 자료 3

[장례식장에서의 추도사]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아주 평범한 아침이었어요. 홍산 과학원이 늘 맞이하는 그런 아침이었죠. 단지 그날 조금 달랐던 건, 햇살이 비치는 연구실에서 남편이 잠든 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것뿐이었어요. 그이는 평생을 홍산 과학원에 바쳤어요. 그래서 저는 한때는 과학원이 너무나도 원망스러웠어요. 도시락을 들고 복도를 걸을 때마다, 주변에서 수많은 문헌을 외우고 있는 천사들이 논쟁하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속은 짜증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든, 밴드의 상황 개선에 도움도 안 되는 않는 종이 쪼가리를 만들어내며 더 높은 자리를 노리는 것이든, 정말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연구를 하고 있든 솔직히 제겐 전혀 중요하지 않았어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왜 그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람을 살려야 한다면서, 정작 자신의 목숨에는 그토록 무심할 수 있는 걸까요? 마치 '살아 있다는 것'조차 그저 하나의 규정, 개념, 철칙에 불과한 것처럼요... 마치 그들의 사상과 사명, 존재 자체가 다 그 집착의 부속품이라도 되는 것 같았어요. ...... 몇 년 전, 저는 이 묘지에 딸의 옷 한 벌을 묻었어요. 그 아이는 무릉 연구 기지 최초의 113명 중 한 명이었죠. ...몇 년 동안이나 남편과 대화하지 않았어요. 딸의 바이탈 사인이 정지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이는 나이 든 천사들과 끝없는 찬반투표에 한창이었고, 무려 사흘이 지나고서야 제게 전화했죠. 왜 아이들의 시신조차 찾아올 수 없는 거냐고 울며 물었더니, 그저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만 하더군요. 그때 전, 폭발물을 몸에 두르고 남편과 나이 든 천사들과 함께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죠... 그러던 어느 날, 사건 당시 젊은 천사 두 명이 반대 의견을 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어요. 한 명은 장 선생이었고, 다른 한 명은 어떤 우르수스 천사였다고 해요. 그 천사가 홍산 과학원을 발칵 뒤집어 놓고는, 사직서를 내고 과학원을 떠났다고 들었어요. 그런 소동을 벌인 후였으니, 장례식엔 당연히 안 올 줄 알았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도착하기 전에, 그 분이 오신 걸 봤어요. 몰라볼 정도로 많이 크고, 훨씬 성숙했더군요. 아무에게도 말 한마디 걸지 않고,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떠났어요... 맘스페퍼 한 병만 남겨둔 채로요. 이제 전 남편도 제 손으로 보내줘야 하네요. 여전히 제 가족을 모두 앗아간 홍산 과학원이 너무나도 원망스럽지만, 잘 알아요... 그이도, 아까 다녀가신 그 분도,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그이가 길러낸 여러분도, 홍산 과학원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적어도, 남편이 떠나는 이 순간엔 꽃과 그이가 좋아하던 비빔 소스도 함께 있으니... 참 다행이에요. [복원된 음성 기록] "벌써 수십 시간이 지났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대균열 인근 지역에서 더 이상 생명 반응이 감지되지 않습니다. 모두 이견이 없다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여기서 종료하도록..." "이의 있습니다! 누가 그따위 안을 냈는지, 왜 이 지경이 됐는지 따지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최소한 죽었든 살았든, 사람은 데리고 돌아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유가족한테는 뭐라고 말할 겁니까?! 장방이, 나 말릴 생각하지 말고..." "진정하고, 제 말 좀 들어주세요. 황 선생님... 이번엔 판 천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쉽게 포기하는 건 홍산 과학원의 정신에도 어긋납니다. 집단의 입장에서도, 개인의 입장에서도, 저는 수색 작업을 계속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방이, 자네가 판 천사 편을 드는 날이 올 줄이야... 잘들어, 안 하는 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거야'. 자네들도 천사잖나. 산 사람과 죽은 사람,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 가늠할 줄은 알아야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네, 앉으시게." "그러면,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생각해 내야죠!" "...판 원, 모두가 자네 같을 순 없다네." "이런, *염국 욕설* 같은."

06

파일 자료 4

초록: 본 연구는 식양 기계 자동화를 중심으로, 통합 공업 시스템 내에서의 협업 가능성과 방향을 모색한다. 침식에 대한 여러 전문 분야와 영역을 아우르는 침식 통합 관리의 실제 적용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성 확보와 협업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키워드: 기계공학, 엔드필드 공업, 균열, 침식, 요리, 식품 안전, 효율 최적화 ...... 참고 문헌: [1] 엔드필드 공업. 통합 공업 시스템의 10년 계획 및 장기 전망 제안 [2] 엔드필드 공업. 통합 공업 자동화 구상의 오픈소스 기술 공유 [3] 엔드필드 공업. 오리지늄 회로 응용 기술 개요 [3] 황명정, 라시교. 식양 프로토타입의 침식 상처 회복에 대한 실제 응용 사례 ...... 감사의 말: 기숙사 문만 열면, 젊은 시절 제가 인용하던 참고 문헌의 저자와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건 흔치 않은 경험입니다. 비록 제가 그의 문제를 조금 해결해 주었을 뿐, 전반적으로는 제가 받은 도움이 훨씬 많았습니다.... "관리자, 이 논문 말인가... 에이, 그렇게 칭찬하지 말게, 민망하다니깐. 이 내용들도 결국은 예전에 자네가 세운 기초 이론에서 파생된 것뿐인데, 뭘. 돌파니 뭐니, 아직 멀었다니까." "......" "웃기지 않나? 마흔이 넘은 나이에, 아직도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겠다고 용쓰고 있다니... 내가 이 얘길 홍산 과학원 사람들한테 했다간, 그 대단한 판 원이 자격지심을 다 느낀다고 하면서 비웃을걸세!" "......" "산은 갈수록 높아져서, 평생 올라가도 못 닿는다고? 와, 역시 관리자! 나는 그 자신감이 참 좋다네. 근데 그렇게 말할수록, 더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구먼? 맞다, 이번에 통합 공업 시스템을 보면서, 관리자도 쓴 적 없는 기술 하나 생각해 냈다네!" "......" "아니, 자네를 경쟁 상대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선의의 경쟁으로 함께 성장'하자는 거지! 굳이 말하자면... 통합 공업 시스템이 정말 물건이더라고, 진심으로 감탄하고 있다네. 그 기술을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일찍 만들어냈다면... 내가 스무 살 때 이걸 사용할 수 있었더라면..." "......" "그래, 자네 말이 맞아. 아직 늦지 않았어...!"

06음성 기록82개 항목
01

작전 준비 1

이보게, 관리자. 챙길 건 다 챙겼나?

02

작전 준비 2

음식을 낭비할 수는 없는데 말이야... 어, 자네 왔나?

03

팀 가입 1

역시 여기가 편하군. 실력을 좀 보여주지.

04

팀 가입 2

자네가 일을 맡아준다면 충분히 안심할 수 있단 말이지.

05

무기 변경

이야, 이거 좋은데. 이렇게까지 신경 써 주는 건가!

06

장비 변경

참 오랜만이군. 읏차, 좀 꽉 끼긴 하지만... 꽤 나쁘지 않지? 어떤가?

07

재능 배열 활성화

잘 못하는 요리는 여러 번 연습해야 한다네! 뭘 뽐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보기 좋게 만들어야 맛도 더 좋으니까 말이야!

08

작전 기록 관찰

사람은 말이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네. 건강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고 말이야!

09

정예화 돌파 1

능력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 실력도 대단치 않은 날 이렇게나 인정해 주다니. 술 대신 차로 건배 어떤가!

10

정예화 돌파 2

내가 엄청난 전문가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최소한 일 앞에서 주눅이 들진 않네. 필요한 게 있다면 뭐든지 말하게나, 내가 다 처리해 줄 테니까!

11

정예화 돌파 3

고맙네. 근데 그럼 무릉의 가게를 좀 더 오래 닫아야 할 것 같군. 나중에 시간이 좀 나면 우리 같이 돌아가는 거 어떤가? 자네한테 맛있는 것도 잔뜩 만들어 주고, 겸사겸사 동네 사람들한테 가게도 좀 더 부탁하고 말이야.

12

정예화 돌파 4

전에 홍산으로 돌아갔을 때 스승님이 또 날 과학원 프로젝트에 끌어들이려고 하시더군. 마지막에 '엔드필드'라는 이름을 꺼내고나서야 겨우 그만두셨지만 말이야. 자네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강호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참 영광이라고 생각해. 근데 자네 얼굴은 왜 또 빨개진 것 같지?

13

오퍼레이터 첫인사

관리자, 또 만났구먼! 공학 관련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게! 당연하겠지만, 주방 일손이 필요한 거라면 더 즐겁게 도와줄 수도 있다네!

14

명령 대기 1

어디 가는 길인가?

15

명령 대기 2

무슨 일이라도 있나? 내가 도와주지.

16

시설 배치

좀 쉬고 있게,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금방 갈 테니까 말이야.

17

인사 1

언제 한번 맛있는 밥 한 끼 하지!

18

인사 2

제강호의 음식이 질리면 언제든지 날 부르게!

19

제강호 잡담 1

살이 빠진 것 같군. 이럴 때일수록 건강을 더 챙겨야 한다네. 먹고 싶은 거라도 있나?

20

제강호 잡담 2

사실, 이전까지만 해도 제강호의 음식은 상당히 별로였다네. 아, 반박은 잠깐 넣어두게. 오늘은 내가 책임자로서 새로운 것들을 준비했으니, 이것부터 맛보고 시작하지!

21

제강호 잡담 3

방금 자네가 나한테 말실수한 후배를 혼냈다고 들었네. 사실 괜찮아. 천사라고 부르든, 요리사라고 부르든, 나한테는 다 즐거운 일이거든. 제강호에서 나와 얘기할 동료를 찾는 게 쉽진 않으니까 말이야.

22

제강호 잡담 4

제강호에서 홍산 과학원의 기술을 많이 봤네. 과학원의 궤도 기술 전문가들이 피땀 흘려 만들어낸 것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져 있더군. 자네는 상상도 못 하겠지, 그 대단한 전문가들이 모여 작은 자체 테스트 모듈 하나를 어디에다 둘지 논쟁하는 모습을 말이야.

23

제강호 잡담 5

자네한테 뭐라고 하려는 건 아니지만, 엔드필드의 숙소가 너무 좁다고 생각하지 않나? 아침에 기지개를 켜다가 팔과 무릎을 세게 부딪쳤단 말이네. 방법을 좀 생각해 보게.

24

제강호 잡담 6

안드레를 만나면 나 대신 안부를 좀 전해주겠나? 그 친구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듣고 싶거든! 왜 날 계속 피하는 건지, 원...

25

선물 증정

드디어 자네를 만났군, 관리자! 특별히 준비한 선물이네, 받게!

26

선물 수락

챙겨줘서 고맙네!

27

신뢰 대화 1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 날 찾아오게, 내가 다 해결해 주겠네! 요리사, 전기공, 목수, 운전사, 심지어 노점상까지 안 해본 직업이 없지. 실험실에서는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 말이야. '선진 과학 연구자'라고 적힌 컵 말인가? 하하, 별거 아니네. 차 마실 컵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나.

28

신뢰 대화 2

관리자, 언제 한번 홍산 과학원의 본부에 들러보게. 자네한테 새로운 경험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학생들의 얘기를 들어본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아니겠나. 수많은 연구가 자네의 과거 연구를 인용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물론 자네는 다 잊었겠지만. 그러고 보니... 내 논문에도 자네의 글을 인용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29

신뢰 대화 3

여기, 이 커다란 검은 솥은 비도, 불도 다 막아낸다네! 식각 탄환까지 막아내지! 그냥 짊어지고만 다녀도 웬만한 사고는 다 막아준다는 걸세. 관리자. 가끔은 우리가 좀 더 고생하면 그만큼 손해를 덜 보기도 하네. 이건 아주 남는 장사야, 정말 가치 있는 일이지.

30

신뢰 대화 4

지금은 적당히 넘어가며 살아가고 있지만, 나, 판 원이 홍산 과학원에 있을 때는 절대 그리 쉽게 넘어가지 않았네! 그 누구든 연구랑 관련해서 나한테 걸리면 끝까지 명명백백하게 따져 물었지. 하지만... 지나치게 자기주장만 고집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상대방이 평생 노력해 온 걸 무너뜨리게 되기도 하더군. 나중에 뭘로 보상한들, 자기 마음속 죄책감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말이야... 크흠, 다 옛날이야기네. 그냥 듣고 넘기게나.

31

신뢰 대화 5

내가 자네의 문제를 다 잘 해결해 주고 나면, 시간 내서 홍산으로 한번 같이 가보는 건 어떤가? 안심하게, 맛집 탐방 같은 걸 억지로 시키려는 게 아니네, 홍산의 음식은 전부 다 내가 집에서 해줄 수 있으니까 말이야! 그냥 나랑 같이 과학원으로 가서 예전에 미뤄뒀던 연구를 좀 도와줬으면 싶어서 그러네. 새로운 일들을 보고 겪으며 전엔 생각도 못 했던 것들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하고, 자네만 있으면 어떤 힘든 문제도 꼭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들거든!

32

대화 1

좋은 요리를 만드는 지름길 같은 건 없다네. 수십번 음식을 망치더라도, 모든 실패를 전부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해. 그래야만 최고의 맛을 찾을 수 있거든.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33

대화 2

자네가 뭘 좀 아는군! 기술적인 이야기는 깔끔하게 하는 거라네. 문제가 있으면 문제만 얘기하면 돼. 의견 차이가 있으면 그걸 조율하면 되는 거고! 뭐든 해결하고 나면 다시 화기애애하게 일상으로 돌아오는 게 맞지 않나. 어휴... 속에 감춰두고 쌓아두면 안 된다는 말이야. 됐네, 생각만 해도 답답해지는군!

34

대화 3

자네랑 무릉성 얘기를 할 때면 항상 맑은 물과 푸른 산, 내가 운영하는 작은 가게, 침식 조류 옆에서 마작을 치던 얘기가 빠지질 않는군. 이미 몇 번이나 했던 말이긴 하지만, 그리운 건 진짜 그리운 거 아니겠나? 이 성격도 은퇴하고 나서 무릉성에서 생긴 게 아닐까 싶을 정도라네. 거기서 몰래 웃고 있지만 말고, 겸사겸사 한 판 하는 건 어떤가?

35

대화 4

난 밴드의 많은 도시를 여행하며, 많은 요리사의 기술을 보고 느꼈네. 모두 자신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요리에 담아 보여주더군. 하지만 그걸 자기 것으로 만드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일세.

36

대화 5

솔직히 은퇴하고 나면 조용히 쉴 수 있을 줄 알았네. 요리도 해 보고, 차도 마시고... 평화로운 나날이 기다릴 거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자네를 만나고서 하루도 쉴 날이 없었네. 자네는 지금 내 기분이 어떨 것 같나? 하하, 이것도 나쁘지 않다네!

37

감염자에 관하여

'감염자', 이 이름에 담긴 절망감조차 이젠 사라진 것 같네. 실제로 걸린다고 한들,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운이 없었다고 넘겨버리지... 하지만 밴드 외곽의 거주지를 좀 돌아볼 기회가 있다면... 자네도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네.

38

균열에 관하여

우리는 무릉성 아래의 거대한 균열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네. 균열의 크기가 알고 싶다면 이 냄비로도 명확하게 비교해 줄 수 있을 정도지. 하지만 영원히 해결할 방법이라는 건... 하, 어렵군 어려워.

39

장방이에 관하여

오, 장 선생을 만나봤나 보군! 아직도 여전하지 않나? 마음은 여리면서... 일부러 말이나 행동을 거칠게 하려고 애쓰지. 자기도 힘든 건 물론이고, 오해까지 사면서도... 아, 됐네. 이 얘긴 그만하지.

40

홍산 과학원에 관하여

누가 자네한테 홍산 과학원이 전부 다 염국 사람이라는 헛소리를 하던가? 우리 과학원의 문은 항상 인재를 향해 열려있다네. 다른 두 진영과 협력할 수 있고, 열심히 연구하길 원하는 사람을 뭣 하러 거절하겠나?

41

여풍에 관하여

여풍, 그 녀석은 항상 딱딱하게 굳어 있지 않나? 보기만 해도 피곤해져서 내가 여러 방법으로 긴장을 좀 풀어주려 하고 있다네. 녀석도 내 생각에 잘 따라주곤 있지만... 벌써부터 그렇게 행동하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원.

42

4번 협곡에 관하여

통합 공업 시스템은 확실히 유랑자들의 생활을 크게 개선할 걸세. 하지만 모든 이들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 않나? 좋은 일에도 충돌은 있을 수밖에 없지, 자네가 좀 이해하게! 4번 협곡의 일을 우리가 뭘 바라고 한 건 아니잖나? 그냥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니까 말이야!

43

자원 발견 1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최대한 많이 챙겨야 하지 않겠나?

44

자원 발견 2

좋은 물건이군! 수집할 준비를 해야겠어.

45

미탐색 구역 발견

주변이 좀 이상하네, 조심하게!

46

강한 적 발견

강한 놈이야, 조심하게!

47

광물 채집 1

이 광물들은 품질이 좋군!

48

광물 채집 2

덕분에 수고를 덜었어!

49

보물 상자 열기

이야, 금색이군! 하하, 장난 좀 쳐본 거라네!

50

오리렌 획득

이 오리렌은 내가 대신 챙겨주겠네.

51

침식 제거

이 구역의 침식은 다 처리했네! 아이고, 힘들다.

52

휴식

배도 부르고 잠도 잘 잤으니, 이제 움직일 때가 됐군.

53

전술 아이템 사용 1

겁먹을 필요 없네, 내가 도와주지!

54

전술 아이템 사용 2

좋구먼!

55

위험 경고

위험해! 조심하게!

56

부상

쿨럭, 온몸이 욱신거리는군.

57

탈진

미안하네, 숨 좀 돌려야겠어!

58

팀 격려 1

몸놀림이 상당히 좋군!

59

팀 격려 2

잘 맞는군!

60

격려 응답 1

이 정도야, 뭐!

61

격려 응답 2

자네들도 못지않네!

62

작전 시작 1

날 노리는 건가? 한번 해 보자고!

63

작전 시작 2

자네 하고 싶은 대로 해! 나머지는 내가 처리하지!

64

작전 승리 1

고생 많았네! 정말 고생 많았어!

65

작전 승리 2

아주 통쾌한 전투였군! 근데 말이야... 배가 좀 고픈걸?

66

작전 승리 3

맞는 말이야, 통쾌한 전투였어!

67

작전 승리 4

다행이야, 잘못하면 내 냄비가 망가질 뻔했지 뭔가?

68

작전 실패

부끄러워할 것 없네! 내가 맛있는 걸 해주도록 하지. 든든하게 먹고 다시 가보세!

69

강력한 일격 1

맛 좀 봐라!

70

강력한 일격 2

간다!

71

배틀 스킬 1

뒤집어 주지!

72

배틀 스킬 2

가득 채우게!

73

배틀 스킬 3

완성이군!

74

연계 스킬 준비 완료 1

내가 도와야하지 않겠나?

75

연계 스킬 준비 완료 2

내 차례구먼!

76

연계 스킬 1

어딜 보고 있나!

77

연계 스킬 2

쓰러져라!

78

처형 1

잘 가게나!

79

처형 2

이건 내가 쏘지!

80

궁극기 1

볶을 때는 빠르게!

81

궁극기 2

손맛을 보여주지!

82

궁극기 3

편식하면 못 써!

AKEDATABASE · 게임 데이터 스냅샷da-pan